(이번 단기선교의 일원으로 다녀오신 이광호 안수집사님의 글입니다)


                           멕시코 단기 선교 간증 및 보고                     

  1. 단기 선교 참석 동기:

금년 단기 선교지가 멕시코 앤서나다로 선정됨을 알고 우리 집사람 이현숙 권사의 선교를 가고싶어하는 열망과 또한 나이많아 한번 더 부부가 같이 다녀 오고 싶은 마음이 나에게도 생겨 6월 초 부터 열심 준비기도중 그간 전립선 수술 날자가 뜻하지 않게 6/29일 에 잡혔다고 벨리병원 비뇨기과 에서 연락수술을 하게됨수술 후유증으로 집에서 약20일간 요양. *참석 문제로 갈등의시기,*교우들의 염려,*주일예배 환송 기도시 은혜받은 일 8/3일 오전 7시 출발 장도에오르게 됨,

 

2.도착시간 : 도중 길이 엇갈려 오후 7시 도착,12시간 소요  사랑선교회에               도착함

소천하신 서진원 선교사님의 부인되시는 서 에스더 선교사님과  1교회를 시무하시는

프란치스코 목사님2교회를 시무하시는 오스카 목사님과 또 근교에 새로개척중인 뉴비죤 교회 목사님과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은혜스러운 식사송을 부르며 맛있는 조개구이와 손수 서에스더 선교사님께서 만든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을 받으며 무사히 도착케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며 내일 부터 있을 사역을 위한 저녁기도와 목사님의 말씀으로 예배를 미치고 말씀은 빌립보서 13~11절말씀 요약 1),기쁨으로 중보기도와 사역을 담당하고, 2),예수의 심장으로 봉사하고 예수의 증인으로 일을 하자.3),의에 열매를맺자.라는 사명 의식의 말씀으로 서로의 마음을 다지는 중보기도로 마치고 이영훈 장로님의 내일의 각자 해야될 일들을 의논하고 지시하는 첫날의 일과를 마침.

 

  1. 각자가 해야될 사역:누가 시켜서 하는 선교봉사가 아니라 나이 많아 참석 한 권사님 또한 집사님들이기 때문에 목사님도 선교부장님도 다 편한 마음으로 자기 능력과 체력으로 감당하기를 원하고 특별히 서 에스더 선교사님의 지시에 따라 모두가 일체감을 갖고 첫날 봉사를 시작하였음아침,점심,저녘,식사는 박인정권사님의 지시아래 네분의 권사님께서 34일동안의 맛있는 식사준비를 목사님들과 관리인들과 자녀들까지 대접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시고 특별히 서선교사님의 소출하신 채소로 여러가지 음식을 섭취함.

  2. 둘째날(화요일사역서선교사님께서 새워 논 사랑의선교회를 모체로 제1교회 제2교회 뉴비죤 개척교회 나뉘어져 첫날은 오전에는 주변 인디오 지역 노방 전도를 시작하여 어린이 전도 대회를 부모들과 함께 모여 찬양과 경배로 영광을 드림.또한 권사님들 아침부터 저녁까지 간식준비 식사대접 점심저녘 모두 250여명 분을 준비하시고 만드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고 우리 모두 기쁜 마음으로 은혜가운데 봉사하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노방전도후 조용한 길거리에서 혹시 많이 참석치않을까 걱정하였는데 너무많은 인디오 들이 가족 단위로 참석간식준비는 80명 예산이120여명의 많은 믿음의 가족들이 참석 김길남 집사님의 가족 단위 사진 촬영으로 얼굴이나 손에 붙이는 스티카 봉사 선물 전달 봉사등으로 은혜롭게 오전 사역을 마쳤읍니다특별히 건축사역 쳣날은 이영훈장로님과 프란치스코 목사님과 두분의 인부들과 4분이 맡아 천장 건축사역을 시작하였읍니다.

오후에는 오스카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인디오 마을 산위에 지은 교회 50여명 좌석 모임에 100여명이나 되는 많은 성도들이 모여 찬양과 경배 또한 이광희목사님의 이사야431절 말씀을 가지고 한국분이신 여자 선교사님의 통역으로 은혜의 말씀 주시고 성령충만한 가운데 기도사역으로 각자의 갈급한 심령들의 머리위에 손을 얻고 안수기도 사역을 하시고 만들어 온 저녁 간식을 100여명 참석한 모두에게 우리선교팀이 나누어 대접하였읍니다.                                                    

*예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심을 마음으로 또는 눈으로 격한 감동을 느꼈으며 그들의 예수사랑하는 모습이 순종하는 모습이 우리 선교팀을 은혜받게 하시는 오히려 그들을 통하여 행복한것이 무엇임을 보여주는 성령 충만한 시간들 이었읍니다.

 

  1. 세째날(수요일사역:

아침7시 선교팀모여 찬송과 예배로 빌립보서 2 1~11 장 말씀을 강론하시고 장로님으로 부터 하루에 사역 일정에 대해 소개를 받고 식사후 각 가정 심방예배로 서에스더 선교사의 안내로 제1교회 다섯가정을 방문 목사님의 기도와 프란치스코 목사님사모님의 기도로 안수기도로 은혜의 심방 예배를 다녔으며 희락 선교회의 값진 선물들을 전해주고 그들이 기뻐하는 모습들 은혜의 시간들이었으며 척박하고 나무도 자라지않는 더운 산에서 불행하게 살고 있는주님께서 보여주시는 귀한 심방 예배이었음.

       *화장실 시설물도 귀한 산에서의 생활빨래 물공급등 모두가 살기힘             든 산동네의 생활.

       *쓰레기를 버릴곳이 없이 그냥 아무데나 방치한 상태.

       *이런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 주님의 섭리가 아니면.,,,

       *이러한 그들과의 잠시잠간의 삶과 그들속에서 만남을 기억 하고져 허              리 불편에도 불구하고 오르내리며 사진으로 봉사하시는 

       *김길남집사님밤 잠 설치며 새벽에도 사진 편집하시느라 수고 하시는 

        모습 다 주님의 은혜 입니다.

     다섯 가정 심방 예배가 가정수에 비해 여기저기 떨어져 산언덕받이에            지어져 있어 시간적으로 많이걸림 심방을 마치고 본 사랑의 교회로 와           점심 식사를 한 후 포도원과 온천으로 서선교사님의 안내로 관광차 둘러본     후 온천물이 있는 곳으로 안내받아 30분간에 제한된 시간으로 목욕을 마치고 셋째날 일정을 마침.

       * 건축사역을 하시는 장로님 땀이 온 몸에 배도록 손가락 사이가 부르트

     고 감당하시는 모습에 은혜를 받게하심나이가 젊었더라면 도움이 될수         있었을 텐데 하는 간절한 마음.

       *권사님들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를 도우시는 모습과 심            방 가정의 생활 환경속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고 계심을 느끼는 하루 였읍니다.

   

5.넷째날 (목요일)사역:

     아침 7시 예배를 목사님 말씀 빌립보서 31~16절 마지막 사역의말씀      을 증거.말씀중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오늘은 제 2교회 다섯 가정 심방을 서에스더 선교사님과 오스카 목사님의       안내로 교회중심의 산동네 마을에 사시는 성도님들 가정 심방사역으로 어     제와 같은 일정을 끝내고 오후에는 라 부타도라라는 엔서나다 관광 명소   바위 틈새에서 파도에 밀려 큰 물이 솟구쳐 오르는 곳 에서 노방전와 사진 촬영을 끝으로 사역의 온일정을 마침.

 

  1. 은혜의 시간들:

이번단기 선교의 목적은 좀 계획했던 것보다 다른 차원의 선교가 않인가 생각됨니다.

멕시코라는 나라는 워낙에 빈부에 차이가 심해 부자가 30%, 가난한 자가70%라고함이곳 선교지 엔서나다도 멕시코에서 큰도시로 손꼽히는 도시로서 부자들이 인디오가 마을를 형성하고 사는주변에도 산위에나 동네 주변에 큰땅과 큰집을 가지고 사는 부자들의 모습 들을 쉽게찾아 볼 수있읍니다우리 나이많은 저희들을 택하여 엔서나다 서선교사님의 사역지로 보낸 뜻은 같은 멕시코에 살면서도 척박하고 나무도 잘자라지않는 돌산으로 쫓겨나 모여 살다시피 하는 인디오족의 사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저들을 위로하고 잠시나마 성령님께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그곳에 보여주시는 역사가 예배와 찬양을 드릴때마다 가가호 심방 사역을 할때마다 저희들을 감동 시켜주시고 격한 마음에 눈물 즉 회계의 눈물을 수시로 저희들에게 부어주신 은혜의 시간들인 것같습니다.  

로마서 14:17절 말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첫날 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중에서도  이번 선교의 목적은 기쁨으로 중보 기도하고 기쁨으로 저들을 위로하고 , 예수의 심장으로 일을 하고 예수의 증인으로 전도하자그리고 의에 열매를 맺자그래서 이번 선교의 목적은 인디오 들과 함께 교회안에서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사역과 저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좀더 주님을 만나 현재의 삶 속에서 더 행복하게 살도록 기도하게 하시고 찬양드리게 하시고 가난을 물리치게 하시고 편중된 저들의 인권을 회복시키기도록 기도하는 간절한 시간시간을 우리에게 부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선교와 전도의 시간들인 것 같습니다.

이번 선교의 길은 오히려 우리선교팀들이 저들을 통하여 주님께서 행복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토록 인도하신것 같습니다.

무실론자이며 실존주의 철학자인 쇼팬하우어는 행복이란 자기보다 불행한 사람 즉 자기보다 가난하고 능력이 없는  사람을 보고 행복감을 찾는것 이 행복이라고 말했읍니다이 철학자의 말을 우리는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며 살고 있지나 않는지인디오들의 예배 속에서 가난에 찌들리고 차별 대우를 받는 삶 속에서도 그들이 예수님과 함께 그리스도와 함께 계심을 저의 눈으로 저의 마음으로 보게되는 시간들이었읍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손을 높이들고 주님을 향해 찬양드리는 모습 할렐루야 아멘을 부르짖어 소리지르며 주님의 임재를 바라는모습 참으로 놀라운 저들의 예배안에 주님이 계신 것을 우리는 분명 느끼고 체험 하였음을 고백합니다목사님의 기도 사역시간에도 저들의 안수기도 받고 싶은 간절한 소망속에서도 예수님께서 거기에 계심을 알게 되었읍니다어린 아이들에 빛나는 눈망울 속에서 어른들의 흐르는 기쁨의 눈물속에서도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보았읍니다그 가난 속에서도 편애받는 생활속에서도 그들은 주님과 함께 행복하게 우리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나는 부끄러운 삶을 불행한 삶을 살고있는것 같았습니다.

저희가 다니는 벨리 교회너무나 아름답고 귀한 주님의 성전부족함이 없는 시설과 주님의 축복이 넘치는교회비교 되고 대조가 됩니다수요예배 토요 새벅 기도 주일예배 찬양대원 으로 열심 빠지지 않고 섬기고 예배드리고 있지만  갈급한 심정이 주님이 저를 부를 때 마다 큰소리로 할렐루야 아멘,소리질러 보고싶지만 웬지 식어져만 가는 믿음생활 같아  마음에 갈등 어떻게 회계해야 될지교회만 오면 행복하고 기쁨이 넘쳐나게 해달라고 선교지에서 받은 은혜 대로 변화가 오게 해달라고 회계하며 기도 드리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그렇습니다 이제라도 받은 은혜 가리우지 말고 살아 움직이는 밸리 공동체의 생명의 활력이 되는 주님의 일꾼들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선교보고겸 간증을 마치겠읍니다.  


                                         안수집사 이광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