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실리콘 벨리 장로교회 이광희목사님,
최명환원로목사님, 이영훈선교부장님. 모든 성도님들에게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주님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셨는지요?

이곳 도미니카 공화국은 망고와 아보카도 꽃들이
만발하고 작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올해도 하나님의 축복하심으로 과실들이
대풍년을 이룰것 같습니다.

2017년 귀한 선교비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리콘 벨리 장로교회 이광희담임목사님, 최명환원로목사님,이영훈선교부장님,
특별히 헌금해주신 2.400불,  muse 팀1,000불,실리콘 밸리 장로교회 200불
사랑선교회 1.200불,  사랑선교회 팀원들에게 거듭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만복의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실리콘 벨리 장로교회와 모든 분들에게
넘치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선교비로 천사의 집 건물 뒷편에
두개의 작은 방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천사의 집에는 18세 이상의 청년들이
3명이나 있습니다.
나이가 18세가 되었기에 내보내야 하지만
거처가 확실하지 못해 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대학도 생각들을 하고 있기에
우리는 새로이 만든 건물에서 청년들과 함께
생활비와 학비를 충당하고, 인생 사는 법을 가르치려
장사를 해 볼려고 합니다.
일단은 무엇이든 해보려고 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무엇이 좋은지...,

지난 부활주일에는 6명의 집사를 임명했습니다.
저희 3명의 자녀와 현지인 2명, 장기거주자인 한국인 1명으로
모두 6명의 집사님들을 세웠습니다.
저들을 통하여 벧엘교회의 부흥이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소식이 너무 늦었습니다. 
저의 노트북이 오래 사용하다보니 
작동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전기 사정도 더욱 나빠져서
하루에 7,8시간만 공급이 되고 그것도 1,2시간 있다가
나가기에 서신을 보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인터넷도 너무 느려서 전기가 들어오면
모두가 사용을 하기에 여러모로 고전을 치루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한글자판기가 있는 노트북으로
교체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작동이 속도는 늦어도 고장도 않나고 해서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 고장난 것도 아니기에
차일피일 미루었는데 새로이 구입을 하려합니다.

2017년에는 2번째 교회를 건축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이름으로는 14지역에 교회를 건축하려 합니다.
복음 전파와 함께 자연농업을 실습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라 로마나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동참하여 주셔서
실리콘 벨리 장로교회 이광희목사님과
최명환원로목사님, 이영훈선교부장님,
사랑선교회 모든분들, muse 연주팀,
모든 성도님들에게 거듭 감사드립니다.
우리 하나님의 은혜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라 로마나에서 김성곤선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