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이제 한장의 카랜다를 남겨놓고 멕시코를 향해 기도로 물질로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심에
Gracias~~~~전합니다
 
이야기(uno)
 
먼저사역중 제일비중을두는 주님의나라로입적되는 잔칫날~~~
Punda Banda 바닷가에서 세례식을베풀었읍니다.
교회연합으로(°사랑교회°새생명교회°시온교회)가 하나가되어23명의
세례식을. . .감동의 하루였었읍니다.
각교회의음식솜씨자랑과선교사의한식뷔폐가 빛을발했지요.
푸짐한선물로축하도곁들이고 눈물흘리며 세례식에임하는자세는
손들고찬양가운데 눈물을 딱아가면서 우리가 세례받을때의감격보다큰감동이 밀려왔네요.
진지한표정의청년부들 눈물로 감격해하는순수한 Muhers~~저녁까지하고
기뻐하며헤어졌읍니다.
세교성도들이하나가되어서로인사하고알아가는 친교의시간을 가졌답니다.
주님탱큐~~주님이하셨네요.
 
이야기(dos)
 
특별새벽기도 40
특새기간을이곳지역에서는저의교회가처음이라하네요.이제분기별로몇차례
교회기도훈련행사로해보려 합니다.
 
6시반이면일용직들이라나가야 일거리도 잡을수있는 상황인데도 어찌 4시반이면와있고
첫날교회앞에서 있어서놀라열어주었네요.
사택에사는보다도먼저 추운새벽길을걸어들서있는 2가정을축복하소서
저절로눈물의축복기도가 나옵니다.
 
끝나면바로커피와빵을준비해놓았지요.
시간들이없으니들고뛰어가는모습들, 산위에사는분들은밑에까지내려와있으면
오는길에차를가지고오는성도들과나누어서p대로분승하여온다하네요.
마지막맥도날드로다같이축제로!
 
며느리의기도를매일올려드리는순서에어찌감동이밀려오는지
아들이보내온선물로가족별로감사를전했고요,어려운생활에운전해오는 감동에 
가족별로기름값도선물로매주주님이주신거라고나눔도전했읍니다.
어찌들기뻐하는지피곤한기색도전혀없고역시하나님이하셨군요.
 
''제가아브라함선교사님이하신것처럼찬양인도와매일묵상한 오늘의말씀도
나누고 (다니엘 919)  근거하여 주여 3창을  매일기도전에외치고
시작하라설명했더니
 
Senor!! senor!!! senor!!!    
주여들으소서!!!
주여용서하소서!!!
주여  귀기울이시고행하소서!!!
 
순수한믿음들인지라가르친데로 외치고시작하는데어찌눈물이나고 사랑스럽던지요~~~
 
작은인원수이긴하지만13명은매일안빠지고나오고토욜은청년들이나오니그때는  25-30정도늘어나지요.
 
이제 2교회가다시특새시작했읍니다(vida nueva )교회를축복하소서    
서진원선교사님의선교비젼이자 우리파송교회의  비젼이기에 (강단을.눈물로.적셔라!!!!)
 
늘 본을보이셨고했는데, 특새를시작하니많은감동과 눈물로매일찬양가운데우리성도들하시는말    사모님 !!!아브라함선교사님찬양인도할때처럼제가하는찬양인도가운데
아브라함선교사님과같은모습에더욱더그리웠다고들하네요.
부부는닮는다고하는데 졔스츄어도닮아가는듯.
영성있는찬양이그리웠거던요,  율동과함께 어린아이처럼 눈물과기쁨이교차하면서~~~ 
주님감사해요!!!  사모했거던요탱큐입니다.
 
이야기(Tres)
 
(Vida nueva )교회가  한달전부터매주 토욜마다마을어린이전도대회를엽니다.
말씀과찬양과드라마맛난점심과함께 (마뉴엘.블랑기타 )헌신하는 젊은일꾼부부의
헌신으로  계속되고있읍니다.
 
마뉴엘은사역자로생각하여내년에는 신학생으로주님나라의사역자로 키우려합니다.
영혼을사랑하는마음과눈빛이있기에~~~~
 
새생명교회오스카담임사역자는신학교입학후말씀을많이목상하고주일기도전
성도들께 다니엘서  919봉독하게하고 기도로들어가고참으로감사했읍니다.
자세가달라졌읍니다
 
시온교회도  조금씩조금씩부흥되고있읍니다.
이제교회건물도새로이리모델링마무리단계이고제법멋진성전도갖추어가고있고요
음악이전공인페르난도사역자이기에자기은사따라  주일저녁은다른교회서도참석하여
찬양집회처럼드리고요,매주 목욜 7부터는각교회음악사역자가  꿈인  청년들에게
악기다루는법,찬양 악보보는법,소리내는법,  기계설치등등  교회음악사역에필요한것들을
가르치고악기도다루게하고 한번주일날세우기도하고은사대로  ~~감당하고있어감사했읍니다.
 
병원쉘터(자비의집)마지막 Room의 드라이윌믹스를 청년부들이토요일총동원하여
봉사하고페인트로마무리하면모든가구가 들어갑니다.  
이리큰건물을완성시키신주님과 세크라멘토 미국교회(져스틴.베르니카)선교팀부부께
감사전합니다..이 미국부부는이곳선교사로내년도에는파송받아올것입니다.
병원쎌터는그분들이맡을겁니다.우리 현지목사를책임자로 해서 나는먹는것만공급하면되니
조금은부담을덜게怜諮�/span>이것도주님이하셨읍니다.
조금재정이벅찼거던요,주님 한건해주셔서감사해요~~~기도들으셨군요.
 
°°°°
마지막 2016년을 3주정도 남기면서 
올해는안식년인데 (6년마다)안식년을기도로가족의뜻하지않은투병생활로
어찌보냈는지정신없이눈물의기도로여러분들의기도로견디어왔읍니다.
감사의소식자부의마지막4키모 모두끝내고지금집으로귀가휴식하며 
회복만하면되니이모든것이하나님의은혜이고여러분의기도의이지요.
Muchas Gracias!!~~`
 
슬픔이채가시지도  않은저에게이번며느리투병생활은  씩씩한에스터선교사도 
간혹넋나간사람처럼힘도빠지고슬픔이밀려오곤했었지요.
그러나하늘을우러러보고기도합니다.
아브라함선교사님이도와주시니이리 잘버티고있노라고,
감사한데이왕도와주시는것강력하게부탁드린다고혼자말로올려다보면서.
수없이 느끼고있고요 돕고있다는걸 ~~~~
 
그러나에스터선교사는  씩씩한선교사이니까, 엄마이니까 ~~~
화이팅~~할겁니다~~~~
 
기도로도와주심에감사전합니다.
이제부터는바쁜날들이….,지금은지붕이새어우기철인데 새로싱글올리고
오늘은인사이드페인트칠합니다.  우리관리인과.
  
아디오스 . . .
Feliz Navidad~~~
Feliz Ano nuevo~~~~ 
 
 멕시코서씩씩한깜씨에스터선교사드림
 
 
 
세례식.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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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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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다 누에바 오스카 신학생들과 매주 토요일 어린이 전도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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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교회 예배모습 /병원쉘터 / 마지막 우리교회 청년부들의 건축섬김봉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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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쉘터 /마지막 우리교회 청년부들의 건축섬김봉사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