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목사님의 장인되시는 서 성수 목사님께서 월요일(1.1일 미국시간) 소천 하셨습니다.
사모님을 비롯 유가족에 하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담임 목사님내외분은 장례를 위해 고국으로 출타하십니다.기도부탁드립니다)